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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부성 한라비발디 경로당' 개소…따뜻한 쉼터 조성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6-25 12:03
천안시 서북구(구청장 원종민)는 25일 '부성 한라비발디 경로당'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천안시 복지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기념사, 축사, 현판식 순으로 이어졌다.

부성 한라비발디 경로당은 서북구 368번째 경로당으로, 연면적 125.3㎡ 규모로 조성됐다.

경로당에서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돼 노인들의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종민 구청장은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에서 노인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복지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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