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산시 관계자들이 서부권 공공 건축물 공사 현장을 찾아 품질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산시 제공) |
22일 진행된 이번 현장 점검에는 건축시공기술사, 건축구조기술사, 토목시공기술사 등 각 분야의 사단법인 및 국가지정 최고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점검단은 설계 도서와의 적합성 여부를 비롯해 건설공사의 시공 기준 준수 상태, 그리고 안전·품질·공정·환경 관리 등 공사 현장 전반에 걸친 정밀 진단을 펼쳤다.
특히, 이번에 건립되는 서부권 공공도서관은 아산시가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조기에 실현하기 위해 기획된 핵심 건축물이다.
시는 초기 설계 단계부터 친환경 녹색건축 기준을 엄격하게 반영했으며, 구조적 안정성과 환경 관리 표준을 철저히 적용해 시공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품질·안전 점검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보완이 필요하거나 지적된 사항은 즉각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 월드컵] 한국 태극전사들, 32강 진출 티켓 잡으러 남아공전 출격](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6m/24d/78_2026062401001641300068541.jpg)
![[청년이 미래-3편] 결혼부터 주거까지, 청년부부의 든든한 출발을 지원합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6m/24d/78_2026061601001080400044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