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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회 장마철 대비 배수로 환경정비에 구슬땀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6-25 12:01
증평군새마을회 배수로 환경정비 단체사진
증평군새마을회 회원들이 25일 증평읍 일원 배수로 환경정비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증평군새마을회 제공)
증평군새마을회가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25일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 30여 명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증평읍 내성리, 남하리 일대에서 배수로에 쌓인 흙과 낙엽을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생활환경 정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집중호우 시 농경지 유실이나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퇴적물을 정비하며 재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

홍종철 회장 직무대행은"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 지키기는 물론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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