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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女)기서 행복’으로 행복한 복지일터 조성 시작!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6-2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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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6월 25일 대전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여(女)기서 행복' 사업의 첫 회기를 진행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6월 25일 대전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여(女)기서 행복’ 사업의 첫 회기를 진행했다.

‘여(女)기서 행복’은 '여성이 기획하고 서로 밀어주는 행복한 복지일터' 라는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여성 직원의 역량 강화와 동료 간 지지체계 형성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첫 회기는 사업 참여 대상자 뿐만 아니라 기관의 모든 구성원들이 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복지일터'를 주제로 조직문화 교육과 사업소개 시간을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와 협력해 성평등한 조직문화의 의미, 직장 내 성별 고정관념과 역할 기대를 돌아보고,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장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존중과 협력의 가치를 공유했다.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사업은 특정 구성원만을 위한 변화가 아니라, 조직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복지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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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6월 25일 대전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여(女)기서 행복' 사업의 첫 회기를 진행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한편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대덕구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여러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후원을 원하는 대전시민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내방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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