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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29일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한효진은 지난 2023년부터 일상 속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효의 방법인 '칭찬'과 '감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칭찬·감사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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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29일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특히 대전센터는 전국 최초로 카카오 T 앱 내 '교통약자' 메뉴를 통해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을 직접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도 앞장서며 이용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또 올해 4월 복권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지자체 복권기금 성과평가’에서 교통약자 이동지원 분야 전국 12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충걸 센터장은 "이번 효행감사장은 교통약자를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직원들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용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진항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고 있는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와 칭찬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숨은 주인공들을 발굴해 따뜻한 효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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