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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신협, 충북 단양 전통시장 찾고 상생여행 프로그램 진행

방원기 기자

방원기 기자

  • 승인 2026-06-29 16:45

신문게재 2026-06-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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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신협(이사장 정진효)은 조합원 40명과 상생여행 프로그램 일환으로 충북 단양 전통시장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협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협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여행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상생 여행을 실시할 경우 전통시장 내 온누리상품권 (소진공 1만 원, 신협1만 원)을 지급받고, 방문지역 전통시장에서 전액 소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하고 조합원에게는 혜택을 동시에 제공했다.

둔산신협 정진효 이사장은 "이번 상생여행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협력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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