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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현주 행정국장, 오찬영 기획국장, 윤석오 대전평생학습관장, 노애수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사진=대전교육청 제공) |
대전교육청은 승진 33명(3급 3명·4급 6명·6급 이하 24명)과 신규 임용 16명을 포함한 총 300명 규모의 지방공무원 인사를 7월 6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3급 전보와 승진에서는 최현주 기획국장이 행정국장으로 전보됐고, 오찬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이 기획국장으로 승진 임용됐다. 윤석오 재정과장은 대전평생학습관장으로, 노애수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4급 인사에서는 최영재 총무과 비서실장이 공보관으로, 조정미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이 혁신정책과장으로,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이 교육복지안전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김혜진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은 총무과장, 김은경 대전평생학습관 총무부장은 행정과장,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재정과장으로 발령됐다.
또 정현숙 행정과장은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으로, 윤은경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은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으로, 고영규 총무과장은 한밭교육박물관장으로 각각 전보됐다. 김진숙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은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으로, 차은서 공보관은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승진 인사에서는 윤은주 지방서기관이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으로, 이은영 지방서기관이 총무과 비서실장으로, 모경희 지방서기관이 시설과로, 이미영 지방서기관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으로, 송규혜 지방서기관이 대전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으로, 전수안 지방서기관이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으로 각각 임용됐다.
오석진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미래교육으로의 전환과 주요 교육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공정성과 전문성, 업무 추진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대전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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