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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6 도쿄 기계요소기술전(M-TECH)'에 관내 중소기업 탐방단을 파견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전시회는 기계, 자동차, 금속가공 등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5개 사가 참여해 글로벌 제조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파악했다.
참여기업들은 기계부품, 자동화 설비,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 제조기술을 확인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특히 탐방단은 제조업 디지털 전환(DX)과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해외 참가기업들과 기술협력 및 사업 연계 가능성을 타진했다.
김청수 기업지원과장은 "지역 제조기업들이 세계 제조업의 최신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성장전략을 모색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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