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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자율형 웹툰 작가 성장 도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약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 전공 김병수 교수 지도 ‘툰잘 아카데미’ 프로그램 성과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7-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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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약 이후 올해로 8년째 장애인 웹툰작가 발굴과 양성을 통해 취업연계를 하는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약 이후 올해로 8년째 장애인 웹툰작가 발굴과 양성을 통해 취업연계를 하는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 전공 김병수 교수 지도 하에 진행되고 있는 ‘툰잘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10대에서 30대까지의 청년 장애인들이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 캐릭터와 웹툰 컷들을 창의적으로 제작하면서 다양한 표현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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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약 이후 올해로 8년째 장애인 웹툰작가 발굴과 양성을 통해 취업연계를 하는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What툰(기초과정)의 30회기를 마무리하고 현재 Work툰(SNS연재 훈련과정)의 38회기를 진행하고 있다. 스프링 샤인이 주관하는 발달장애 예술인 그림 공모전에도 공모하면서, 참여자 10명의 열정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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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약 이후 올해로 8년째 장애인 웹툰작가 발굴과 양성을 통해 취업연계를 하는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이명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참여자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장애인 웹툰제작 실력 향상을 끌어내며 지역사회 소통과 SNS 안에서 자율형 웹툰 작가로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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