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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연 전건협 대전시회장,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전달

김성현 기자

김성현 기자

  • 승인 2026-07-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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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옥천군수(왼쪽)와 윤태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회 제공]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윤태연 회장(태민건설 대표이사)이 고향인 충북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윤태연 회장은 10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2023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윤 회장은 지난 3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북도지사로부터 자랑스러운 모범도민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언제나 고향을 잊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윤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옥천군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윤태연 회장은 "앞으로도 고향 옥천의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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