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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사망사고 현장조사 모습.(사진=음성경찰서 제공) |
정광복 경찰서장은 최근 음성읍과 소이면에서 발생한 교통 사망사고 현장을 찾아 교통관리계장 등과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음성경찰서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자체 교통안전 특별경보를 발령하고,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등 가용 경찰력을 집중 투입해 지역 실정에 맞는 사고 예방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현장 대응과 함께 주 1회 경로당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정례화하고, 분기마다 유관기관과 시설심의회를 열어 주민 수요를 반영한 교통안전 시설 개선도 추진한다.
정광복 서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대면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하겠다"며 "유관기관과 교통안전 시설물을 꾸준히 개선해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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