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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행복공방' 금속공예 기초 과정 운영 모습.(사진=강동대 제공) |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은 14일 음성군창작예술촌에서 '음성 행복공방-금속공예 기초 과정'을 시작했다.
충북 RISE사업의 '충북 모두의 생활학교 기반 도민 행복 실현' 과제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주민의 생활기술 자립과 정서·신체적 활력 증진을 돕는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9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이어지며, 참여자들은 금속공예 기초이론과 정밀 스윙, 트러블 대응 등 실전 기법을 단계적으로 익힌다.
사업단은 교육생들이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금속공예 프리랜서나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자립 기반도 지원한다.
김재진 사업단장은 "주민들이 생활기술 자립의 기쁨을 누리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대는 음성군 등 지자체와 협력해 주민 체감형 생활·정서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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