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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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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80지구 박희정 총재 취임식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열려 총재단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공 |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했다. 이에 2026-2027년도 국제로타리 3680지구를 진두지휘할 박희정 총재를 취임식 현장에서 만나 인터뷰하고 취임 소감과 활동 계획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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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박희정 총재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을 말씀해주시겠어요?
▲먼저 지난 1년 동안 지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영예롭게 이임하신 김용근 총재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로타리클럽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은 우리 3680지구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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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했다. 박희정 신임 총재가 김용근 전임총재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로타리(Rotary)의 어원은 ‘회전하다’라는 뜻의 ‘Rotate’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리고 로타리의 상징은 바로 ‘수레바퀴’입니다.
바퀴는 멈춰 있을 때보다, 움직일 때 비로소 그 존재 가치를 증명합니다. 아무리 크고 견고한 바퀴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결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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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마치 시계 속의 수많은 톱니바퀴가 각기 다른 크기와 역할을 하면서도, 한 치의 오차 없이 맞물려 정확한 시간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우리 로타리 안에도 다양한 경험과 직업,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회원들이 존재합니다. 어떤 회원은 큰 바퀴일 수 있고, 어떤 회원은 작은 바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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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정 취임 총재와 김용근 이임총재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사진=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공 |
그러나 우리 가운데 어느 하나 불필요한 바퀴는 없습니다. 크고 작은 톱니들이 서로를 인정하고 정확하게 맞물려 회전할 때,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동력이 만들어집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 그것이 바로 로타리가 추구하는 D.E.I(다양성, 공정성, 포용성)의 정신이고, 그 단단한 토대 위헤서 우리는 더욱 위대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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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정 취임 총재와 김용근 이임총재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사진=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공 |
저는 이러한 로타리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3680지구가 회원 4000명 시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세상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우리의 능력은 바로 회원들의 힘과 다양성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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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저희 로타리가 나아갈 목표는 분명합니다. 2026-27년도 국제로타리 3680지구 회원 4000명 이상 달성과 유지입니다. 현재 회원은 3200명인데 4000명으로 회원을 확장하는게 목표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숫자의 성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이야기’이자, 우리가 함께 써 내려갈 ‘기적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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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새로운 회원 한 사람이 우리와 손을 잡을 때, 그가 가진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이 클럽에 수혈됩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고 예비 회원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우리가 경험한 로타리의 감동을 나눌 때, 우리의 연결고리는 더욱 단단해지고 세상에 전할 희망의 크기는 한층 더 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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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근 이임총재가 박희정 취임총재에게 지구기를 이양하고 있다. 사진=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공 |
망설이지 말고 세상 밖으로 걸어나가 이야기할 것입니다. 로타리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우리가 함께 모여 만드는 기적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당당하게 전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영웅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더 크고 강한가’가 아입니다. 서로를 신뢰하며 함께 움직이고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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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후 만찬장에서 건배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바퀴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온 힘을 다해 회전하듯, 우리도 멈추지 않고 움직여야 합니다. 톱니가 서로 맞물려 동력을 얻듯, 우리도 서로를 믿고 손을 잡아야 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빛을 발하는 회원 한 분 한 분의 숭고한 헌신이 모일 때 클럽은 위대해지고, 우리 3680지구는 더 높이 비상할 것입니다. 그리고 로타리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가장 따뜻한 구원의 빛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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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정 신임총재가 지구기를 휘날리고 있다. 사진=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공 |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각 클럽과 회장님, 그리고 모든 회원들이 하나의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움직인다면 결코 불가능한 목표가 아닙니다. 우리 3680지구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4000명 시대를 당당히 열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함께 꿈꾸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성장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조건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지고 있는 능력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 혼자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한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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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오늘 이 감동적이고 뜻깊은 총재 이취임식 행사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으로 마음을 모아 준비해주신 우리 지구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의 출발이 더욱 눈부실 수 있었습니다.
로타리가 세상에 남기는 ‘지속적인 영향력’을 우리 3680지구가 가장 먼저, 가장 멋지게 보여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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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박 총재님, 국제로타리 3680지구 2026-2027년도 운영 방침과 목표를 말씀해주실까요?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대전·세종·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장학사업, 국제교류,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지속 가능한 봉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국제로타리의 가치와 실천을 바탕으로 더 큰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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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지구 슬로건은 ‘Beyond Myself Serving with Heart(나를 넘어, 마음으로 봉사하다)’입니다. 클럽의 새로운 에너지 창출을 위해 신입회원을 영입해서 회원 4000명 달성과 재단기부 120만불 달성,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에 1억5000만 원 기부, 자전거 동호회 창단, 볼링 동호회 창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산악회와 낚시동호회가 있는데 자전거와 볼링 동호회를 창단해 친목활동을 도모하고, 소아마비 박멸과 더불어 제가 건축사로서 제일 잘할 수 있는 봉사인 필리핀 낙후지역 집지어주기를 추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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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한 뒤 필리핀의 로타리클럽 총재들과 업무협약식을 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지구운영 철학은 ‘Beyond Myself’의 실천입니다. 개인을 넘어 팀으로 함께 하고자 합니다. 개인의 성과보다는 팀워크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구와 클럽이 하나로 뭉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봉사를 할 것입니다. 형식적인 봉사가 아닌 진심을 담은 활동을 통해 봉사자와 수혜자 모두가 변화하는 경험을 추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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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정 신임 총재가 김용근 이임총재에게 재직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지구 운영 방침인 5대 중점 추진과제는 먼저 회원의 변화와 클럽 강화를 통한 성장입니다. 회원 유지와 영입, 회원 역량 강화에 힘쓸 것입니다. 그리고 로타리재단 기부 확대와 봉사의 실천입니다.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속 가능한 봉사를 할 것입니다. 공공이미지 제고와 로타리 브랜드 강화에 힘쓸 것입니다. 홍보 다각화와 브랜드 정체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리더 양성과 로타랙트, 인터랙트 지원에 힘쓸 것입니다. 파트너십 강화와 리더십 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연수교육의 내실화와 IT 활용 극대화에 힘쓸 것입니다. 전문성 강화와 디지털 전환을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저는 ‘P.L.S 운동’을 하고자 합니다. P는 계획수립(Plan), L은 지도력 발휘(Leadership), S는 결과 공유(Sharing)입니다.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메면 그만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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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정 2026-2027 총재와 김호택 2009-2010 총재가 함께 기념사진 찍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 박 총재님, 국제로타리에 대해 소개해주실까요?
▲2026-2027년도 국제로타리 회장은 나이지리아 출신 올라잉카 H. 바발롤라입니다.
국제로타리 회장은 국제협의회때 이렇게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사람들을 알아가고, 친구를 사귀십시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제가 만나는 대부분의 로타리 회원들은 출신국에 상관 없이 친절하고 밝은 분들이며, 금세 좋은 친구가 됩니다. 우리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또 다른 특징은 로타리가 우리를 변화시켰다는 것입니다. 로타리는 우리를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주었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해주었습니다. 진정한 변화는 바로 여기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봉사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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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후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우리의 비전 선언문을 생각해보십시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다 함께 힘을 모아 지구촌과 지역사회,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한 지속력 있는 변화를 실천하는 그런 세상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꾸는 것에 대해 자주 이야기합니다. 소아마비 퇴치, 평화 구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2026-2027년도 회장 메시지는 ‘지속적인 영향력을’입니다. 지속적인 영향력을 창출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소마아비 퇴치라는 약속을 이행하고, 우리의 평화 센터가 주는 모든 혜택을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변화시킬때, 우리는 클럽과 지구를 변화시킵니다. 지구를 변화시킬 때, 우리가 봉사하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때, 우리는 전 세계에, 우리의 지역사회에, 그리고 우리 자신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창출하게 됩니다.’라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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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둔산로타리클럽 출신 박희정 베스트 건축사 사무소 소장(건축사)이 7월10일 오후 3시 라도무스 8층 루미니스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49대 총재로 취임 후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국제로타리의 새로운 메시지는 'Create Lasting Impact(지속적인 영향력 창출)'이고, 한국 로타리 100주년 슬로건은 '봉사로 밝은 세상, 로타리(1927~2027)'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인용되고 있는 직업윤리에 관한 글은 로타리의 ‘네 가지 표준’입니다. 이것은 1932년에 로타리안인 허버트 테일러가 파산 위기에 있는 시카고의 알루미늄 회사를 맡으면서 만든 것입니다. 테일러는 경제 불황으로 인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한 회사를 구제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24개 단어로 모든 직원이 사업 및 전문 직업 분야에서 행해야 할 윤리 강령의 초안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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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근 이임총재가 박희정 취임총재에게 취임축하패와 축하 꽃다발을 전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네 가지 표준은 판매, 생산, 광고, 그리고 다른 사업가들과 고객과의 관계를 위한 지침이 되었고, 이 단순한 위기에 처한 회사를 흑자로 회생시켰습니다.네가지 표준 (The Four-Way Test)은 첫째, 진실한가? ( Is it the truth? ), 둘째, 모두에게 공평한가?( Is it fair to all concerned? ),셋째, 선의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가? ( Will it build good will and better ),넷째, 모두에게 유익한가? ( Will it be beneficial to all concerne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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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정 총재가 김용근 이임총재로부터 지구기를 이양받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로타리의 목적 (Object of Rotary)은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활동의 기초로 발전시키고 증진하는 것으로, 특히 다음을 북돋는 데 있습니다.
첫째, 사람 간의 교류를 봉사의 기회로서 넓히고 함양하는 것입니다.둘째, 사업과 직업에서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고, 모든 유익한 직업의 가치를 인식하며, 로타리안 개개인의 직업을 사회에 봉사할 소중한 기회로 삼는 것입니다.셋째, 로타리안 각자의 개인 생활이나 사업 및 사회 생활에서 봉사의 이상을 실천하는 것입니다.넷째, 봉사의 이상으로 맺어진 사업 및 직업인들의 범세계적인 우정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이해와 친선, 평화를 증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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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정 총재가 취임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로타리의 5대 봉사는 로타리클럽활동의 철학과 실질적인 골격입니다.
1926년 영국의 런던 로타리클럽의 회원인 시드니 파스칼 (1931-32년도 RI 회장)과 비비안 카타 (당시의 FIBI의 총무) 두 사람이 로타리의 봉사활동을 클럽 봉사, 직업봉사, 사회봉사, 국제봉사의 4개 부분으로 나누어 운용해 나가야 한다는 착상을 하였습니다. 종합 계획이라는 이 착상은 많은 토의를 거친 후 다음 해인 1927년 벨지움 오스트멘트에서 열린 국제 대회에서 채택되었고, RI 정관에 정식으로 투입되어 오늘날 로타리 활동의 지침이 됐습니다. 허버트 테일러는 1954 - 55년도 국제로타리 회장이 되었습니다. 로타리는 1943년에 네 가지 표준을 정식 채택했고, 1백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발간되어 100개국 이상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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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만찬장에서 박희정 총재가 건배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국제로타리 3680지구 역점사업을 소개해주시겠어요? 그리고 대전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움직이면 지구가 바뀝니다. 국제로타리 3680지구 2026-2027년도 지구 역점사업은 필리핀의 낙후 지역에 새집 10가구 짓기 프로젝트입니다. 집을 지어드리고 환경정화 활동도 벌이고 야자매트도 깔아드릴 생각입니다. 함께 지속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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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만찬장에서 박희정 총재가 건배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오늘 제 취임식에 필리핀에서 총재님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고 축사도 해주셨는데요. 감사드립니다.
로타리의 어느 클럽이든 연락 주시고 같이 좋은 일로 기적을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밝게 비추는 일에 동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대담, 정리 한성일 편집위원(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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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정 취임 총재가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사진=국제로타리 3680지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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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정 총재 |
-박희정 총재는 누구?
▲서산중학교, 대전대신고, 충남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
대전청년회의소(대전JCI) 회장 (2004년), 한국청년회의소 연수이사 (2005년),베스트건축사사무소 소장/건축사 (현), 충청남도 교육청 건축 심의 위원 (현), 국토교통부 건축 심사 위원 (현)
대전, 대구, 전주지방법원 감정위원 (현)
대전시 교육감 표창, 대전시장 표창, 대전시 동구청장 표창,(사)한국공공행정연구원 공로상, 대전 동부경찰서장 표창
뉴둔산 로타리클럽 입회, 봉사프로젝트 위원회 이사, 차기회장 (2020-21),뉴둔산 로타리클럽 회장 (2021-22), 3680지구 골프위원장 (2022-23),4지역 대표(지역대표협의회장) (2024-25), 재단기여 RI 재단 기여현황 : Major Donor Level 1 개인장학의 인 3,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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