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상반기 263건의 사업 대상 일상감사를 시행해 6억5764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고 계약심사는 117건을 진행해 3억100만 원을 줄였다.
군은 이번 감사와 심사를 통해 절감된 예산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이익 창출을 위한 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신미선 기획홍보과장은 "하반기에도 내실 있는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추진해 건전한 재정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사업 발주 전 행정적 오류나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공사·용역·물품 구매 등 계약 과정에서 예산 과다 지출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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