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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의회 개원 참배<사진=진주시의회 제공> |
박미경 의장을 비롯한 의원 22명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박 의장은 진주가 민·관·군이 힘을 모아 나라를 지킨 충절의 고장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시민 목소리를 의정에 담고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앞세우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16일 의회운영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 선임을 끝으로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앞서 기획문화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 경제복지위원회 등 상임위원회 지도부도 구성을 마쳤다.
제10대 진주시의회는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제275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반기 의회 운영 방향을 정비하고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에 필요한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진주=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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