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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장이익어가는마을, 가마솥 삼계탕 만들기 체험 인기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7-21 11:02
증평 장이익어가는마을 삼계탕 체험
장이익어가는마을 가마솥 삼계탕 만들기 체험 참여자들의 모습 (사진=장이익어가는마을 제공)
증평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장이익어가는마을의'가마솥 삼계탕 만들기'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마을 관계자에 따르면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가족과 단체 관광객들이 여름철 보양 체험으로 문의가 이어지면서 프로그램이 활기를 띠고 있다.

참가자들은 전통 가마솥에 직접 삼계탕을 끓이며 여름철 대표 보양식을 만들어 보고 선조들의 음식문화와 농촌의 정취를 함께 체험한다.

아울러 직접 만든 삼계탕을 함께 나눠 먹으면서 가족·단체 간 소통과 추억을 쌓는다.



특히 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전통 식문화를 배우는 교육의 장이 마련되고 어른들에게는 여름철 건강과 추억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제공된다.

체험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장이익어가는마을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 마을은 삼계탕 만들기 외에도 인삼 바람떡 만들기, 전통 고추장 만들기 등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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