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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검단구가 지난 20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사진=검단구청 제공 |
이번 회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확대간부회의로, 부서별 주요 현안과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검단구 출범 초기 조직 안정화와 행정체계 조기 정착을 위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점검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현안 논의 ▲구민 불편사항 신속 해결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에 모든 부서가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진규 구청장은 "확대간부회의는 간부공무원 모두가 구정의 주요 현안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부서 간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검단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구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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