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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종합운동장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공사는 종합운동장과 시민체육공원 내 장기주차로 인해 발생하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임시주차장을 정식 주차장으로 조성하고, 주차구획을 재정비해 주차면수를 기존 1463면에서 1775면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종합운동장 일대는 9월 중순까지 일부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시민체육공원은 9월 중 주차 이용을 일부 국한하고,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신광호 사장은 "공사로 인해 불편을 주게 된 점을 양해하길 바란다"며 "공사 진행 상황을 신속하게 안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편리한 주차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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