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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서프레스큐 인명구조요원 자격 취득 프로그램 운영

K-Safety 지역협력교육센터 주관

김규동 기자

김규동 기자

  • 승인 2026-07-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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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K-Safety 지역협력교육센터가 지난 18일, 19일 월포 C-레저에서 지역사회 해양안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실무형 해양레저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서프레스큐 인명구조요원 자격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선린대 제공)


선린대(총장직무대행 전경국) K-Safety 지역협력교육센터는 지난 18일, 19일 월포 C-레저에서 지역사회 해양안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실무형 해양레저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서프레스큐 인명구조요원 자격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는 간호학과 학생 20명이 참여했으며, 인명구조요원 이론교육을 비롯해 장비구조, 접근법, 상황대처법 등 구조 실습과 응급처치 교육, 이론·실기평가를 통해 현장 중심의 수상 인명구조 역량을 강화했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구조 상황을 반영한 실습을 통해 수상 안전사고 대응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K-Safety 지역협력교육센터장 최효진 교수는 "교육은 학생들이 실제 수상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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