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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도시공사가 (사)한국스마트안전보건협회와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안전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iH 제공 |
이번 협약식에는 iH 임재욱 도시개발본부장과 협회 유현성 회장이 참석했으며, iH는 스마트안전기술 및 장비의 현장 도입을, 협회는 기술 제공 및 고도화와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 지원을 맡아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안전기술'은 기존 스마트 안전장비와 AI를 연계해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을 실시간 분석·예방하는 차세대 안전관리시스템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생성형 AI 기반 CCTV 영상분석 ▲AI 위험성 평가 및 작업 전 안전회의(TBM) 자동화 ▲AI 외국어 통역 지원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현장 대응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iH는 이번 도입과 함께 사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개선사항을 발굴할 계획이다.
임재욱 도시개발본부장은 "이번 기술 도입으로 인천로봇랜드가 스마트 건설안전의 선도 현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한 건설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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