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 경쟁 후보지 4곳 현황. (사진=해수부 제공) |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부산시 안에 신청사 시대를 열고, 해양강국으로 도약을 기약하고 있다.
2일 해수부(장관 황종우)에 따르면 해수부는 지난해 12월 부산시 동구 IM빌딩(본관)과 협성타워(별관) 민간 건물에 임시 둥지를 틀었다.
부산에 안착한 이후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본격적인 신청사 부지 공모에 나섰다.
기초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후보지 제안서 접수를 받았고, 강서구와 남구, 동구, 중구(가나다순) 4개 지방정부가 접수를 마쳤다.
해수부는 앞으로 공정한 평가과정을 거쳐 오는 7일 최종 신청사 부지를 정할 예정이다.
세종=이희택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