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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7월 31일 위원장에 최선례 의원을 선출하고 있다.(사진=고창군의회 제공) |
새롭게 선출된 최선례 위원장은 "예결 위원들과 함께 예산의 쓰임을 다각 도로 들여다보며 집행과정의 낭비 요인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특히 소외된 서민을 위한 예산이 누락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해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가치 있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삼용 부위원장은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집행된 결산 흐름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실질적인 심사를 통해 고창군 재정 운영의 적합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고창군의회는 제32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자치 행정위원회 소속 이경신 의원, 임종훈 의원, 강상원 의원, 김삼용 의원, 최선례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임정호 의원, 박종열 의원, 진남표 의원, 조규철 의원 이상 9명으로 위원을 새롭게 선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에 구성된 고창군의회 예결산특별위원회는 최선례 위원장을 중심으로 오는 2027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향후 고창군이 편성하는 2027년도 예산안과 예산의 결산 승인안,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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