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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아이키움터는 지난 1일 태안읍 백화산 농원에서 태안 거주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2차 오감만족 태안나들이'를 진행했다.(사진=태안군아이키움터 제공) |
태안군아이키움터(센터장 이혜경)는 지난 1일 태안읍 백화산 농원에서 태안 거주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2차 오감만족 태안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도 수확과 포도에이드 만들기 체험으로 운영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포도를 직접 수확하고 음료를 만들어보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포도를 직접 따고 포도에이드를 만들어 맛있는 음료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혜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행복한 추억 만들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와 가족들에게 풍성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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