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과 관계자들이 '황화산숲길공원 물놀이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iH 제공 |
개장식에는 류윤기 iH 사장, 모경종 국회의원, 김명주 시의원, 박병일 인천시 공원조성과 과장, 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 소장 등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시설을 점검하고 개장을 축하했다.
물놀이장은 인천시와 지역사회의 요청에 따라 공사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마련한 시설로, 아이들을 위한 대형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탈의실, 파고라, 야외샤워장 등 다양한 놀이·편의시설을 갖췄다.
운영 기간은 8월 1일부터 17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12시, 오후 2시~5시로 하루 2회 운영되며, 회차별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이 주어진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회차별 출입 인원을 120명으로 제한한다.
류윤기 사장은 "황화산숲길공원 물놀이장이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현장 관리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