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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에 총력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8-05 14:01
이수현 부군수 안전점검
이수현 부군수가 7월 30일 관내 한 곳의 물놀이 안전초소를 찾아 안전 시설물 상태 등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사진=괴산군 제공)
괴산군이 여름 휴가철 피서객과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괴산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제35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5일 칠성면 쌍곡계곡 일대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군민 안전 행동 요령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안전보안관, 칠성면 이장단, 공무원 등 20여 명이 함께한 이날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계곡을 찾은 피서객과 주민 대상 안전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 필수, 음주 후 입수 금지를 강조했다.



앞서 7월 30일에는 이수현 부군수가 관내 물놀이 안전초소 4개소를 찾아 안전요원들의 비상근무 태세와 안전 시설물 상태를 살피는 등 사전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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