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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서울주소방서 대원이 5일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일원에서 구명부환을 활용한 수난인명구조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울산 서울주소방서 제공) |
서울주소방서는 5일 오전 10시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일원에서 수난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전문자격을 갖춘 교관과 범서119안전센터 소방대원, 의용소방대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대원들은 수상 인명구조에 필요한 이론과 실기를 익혔다. 구명부환과 투척용 로프를 활용한 육상 인명구조 기법도 숙달했다.
서울주소방서는 짧은 시간에도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수난사고의 특성을 고려해 신속하고 안전한 현장 대처 능력을 높일 방침이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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