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지원을 목표로 개관하여 학습권 보장과 진로 탐색,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가 사업, E-스포츠 대항전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문화적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센터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적성을 발견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소통 및 성장의 거점 공간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
|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5~7월까지 관내 초중등 4000여명에게 '관내 도서벽지 학생들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가 사업'을 운영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10일 시에 따르면 센터는 2025년 4월 22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 지원'을 미션 아래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개관했다.
센터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성장 기반을 넓혀가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학습권 보장과 진로 탐색,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4~6월까지 초중고 등 150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축구, K-POP, 소통 등 멘티·멘토 활동인 '2026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글로벌 학생 멘토링'을 진행, 자연스럽게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언어를 익히며 글로벌 인재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웠다.
또 5~7월까지 관내 초중등 4000여명에게 천안시립풍물단, 천안시립교향악단 등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관내 도서벽지 학생들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가 사업'을 운영, 문화예술 격차 해소에 나서기도 했다.
아울러 7~8월까지 초중고 300여명을 대상으로 인기 온라인 게임 3개 종목 경기를 진행하는 '2026 천안 E-스포츠 대항전'을 추진, 디지털 문화 확산에 발맞춘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이외에도 청소년 감수성 프로젝트, 금융·경제가 money?, 진로진학체험, 코딩으로 여는 과학캠프,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등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넓혀주고 있다.
앞으로도 센터는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거점 공간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배움과 경험을 쌓으며, 문화, 예술, 진로, 여가활동을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