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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전국 피클볼 대회장소로 주목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8-10 10:48
피클볼 대회 선수들이 경합을 펼치고 있다
7~9일 괴산에서 열린 전국 피클볼 대회 참가 선수들이 경합을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괴산군 제공)
충북도 교원피클볼협회가 15~16일 이틀간 괴산문화체육센터 등에서 제2회 전국교직원 피크볼 챌린저스를 연다.

괴산군체육회, 괴산군 피클볼협회, 하나증권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 예정이,

경기는 1, 2, 3부 여복·남복, 1, 2부 혼복, 3부 혼복 등으로 나눠 조별 풀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가린다.

괴산은 이 경기에서 앞서 7~9일에는 괴산국민체육센터, 문화체육센터 등 일원에서 2026 FUN80 전국피클볼 괴산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7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열전을 펼치면서 괴산이 전국 피클볼 대회 장소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괴산군은 이 대회 열기가 뜨거웠던 만큼 전국 교직원 피크볼 대회 등 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한 실용 행정을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7~9일 열린 FUN80 전국 피클볼 괴산대회에서 괴산 선수김창영·임범서 씨가 남자 복식 60세 이상에서 신인부 2위, 강선구·김어진 씨가 남자 복식 1부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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