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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대전시 센터장 강만식)는 8월 11일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인 봉명중·유성중·지족중학교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
"학교 밖 청소년들의 빛나는 도전을 응원합니다."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대전시 센터장 강만식)는 8월 11일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인 봉명중·유성중·지족중학교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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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대전시 센터장 강만식)는 8월 11일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인 봉명중·유성중·지족중학교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
이번 제2회 검정고시에는 300여 명의 꿈드림 소속 청소년이 응시했다.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전 직원은 이른 아침부터 각 시험장을 찾아 응원키트와 간식, 도시락 등을 제공하며 시험을 앞둔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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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대전시 센터장 강만식)는 8월 11일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인 봉명중·유성중·지족중학교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
특히 이날 제공된 도시락은 롯데케미칼㈜기초화학연구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롯데케미칼㈜기초화학연구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접 시험장을 방문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든든하게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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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대전시 센터장 강만식)는 8월 11일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인 봉명중·유성중·지족중학교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
또한 현장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학업과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무료 건강검진 사업을 안내하고, 검정고시 이후 학업과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 서비스도 홍보했다.
강만식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센터장은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매일 애써 온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검정고시 이후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각자의 목표를 향해 자신의 길을 주체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교육과 진학, 자립 등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 센터장은 이어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롯데케미칼㈜기초화학연구소에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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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대전시 센터장 강만식)는 8월 11일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인 봉명중·유성중·지족중학교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
한편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대전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교육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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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대전시 센터장 강만식)는 8월 11일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인 봉명중·유성중·지족중학교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
또 대전시 특화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계발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교통비 등을 지원하는 '꿈키움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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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대전시 센터장 강만식)는 8월 11일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인 봉명중·유성중·지족중학교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
서비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청소년은 대전시 꿈드림(042-222-1388), 서구 꿈드림(042-527-1388), 유성구 꿈드림(042-826-1388)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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