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유성구 제공 |
마을 축제에서는 먹거리·체험부스·주민 장기자랑 등 각 동의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음식물 섭취 시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무대 경사로 설치와 수어 통역사 배치를 권고할 계획이다.
동별 마을축제 일정은 ▲전민동 '제23회 한여름밤 마을축제'(8월 29일) ▲학하동 '학하별음악축제'(9월 5일) ▲노은1동 '노은 한마음문화제'(9월 12일) ▲온천2동 '온이사랑 마을축제'(9월 12일) ▲진잠동 '진잠주민화합의한마당'(9월 12일) ▲상대동 '천년의 상대 온(ON)마을축제'(9월 18일) ▲신성동 '신통방통 신성동 온마을 축제'(9월 19일) 등이다.
이어 ▲구즉동 '구즉한마당축제'(9월 19일) ▲온천1동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마을 축제'(9월 19일) ▲노은3동 '노은3동 세대공감 마을축제'(10월 16일) ▲노은2동 '노은2동 한마음축제'(10월 17일) ▲원신흥동 '제12회 스마일 원신흥 마을축제'(10월 17일) ▲관평동 '관평뜰축제'(10월 24일) 등이 주민을 맞이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