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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내달 10일 신중년 노후 준비 특강…이호선 교수 강의

9월 10일 오후 7시 서구청 구봉산홀서 진행

정바름 기자

정바름 기자

  • 승인 2026-08-18 17:07
사진4) 대전 서구 신중년 노후 준비 지원 특강 홍보물
사진=대전 서구 제공
대전 서구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는 '마음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신중년, 관계와 정서로 다시 쓰는 노후'를 주제로 노후 준비 지원 특강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강은 9월 10일 오후 7시 서구청 2층 구봉산 홀에서 개최한다. tvN '이호선의 상담소'와 유튜브 '이호선의 나이들수록' 채널에서 신중년 고민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겸 한국노인상담센터장이 강의한다.

교육은 신중년기에 찾아오는 심리적 전환 과정을 이해하고 막연한 불안을 구체적인 이해로 바꾸는 데 주안점을 둔다. 관계와 정서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후 준비 실천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구는 노후 준비를 희망하는 주민 400명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이달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 서구청 누리집 또는 홍보물 격자무늬(QR) 코드를 통해 통합예약시스템에 접속한 후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1월부터 청사 4층에서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노후 준비 진단 및 상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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