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전 서구 제공 |
특강은 9월 10일 오후 7시 서구청 2층 구봉산 홀에서 개최한다. tvN '이호선의 상담소'와 유튜브 '이호선의 나이들수록' 채널에서 신중년 고민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겸 한국노인상담센터장이 강의한다.
교육은 신중년기에 찾아오는 심리적 전환 과정을 이해하고 막연한 불안을 구체적인 이해로 바꾸는 데 주안점을 둔다. 관계와 정서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후 준비 실천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구는 노후 준비를 희망하는 주민 400명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이달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 서구청 누리집 또는 홍보물 격자무늬(QR) 코드를 통해 통합예약시스템에 접속한 후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1월부터 청사 4층에서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노후 준비 진단 및 상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정바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