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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 영유아 현장학습 '든든한 동행' 봉사 모습(사진=미래엔서해에너지 제공) |
도시가스 공급업체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지역 내 장애 영유아 아동들을 위한 야외 현장학습 봉사활동을 펼치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송민섭) 한마음봉사단은 8월 13일 장애 영유아 현장학습에 1일도우미로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야외 활동과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감각 체험과 자연 친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교사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했고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신체 놀이와 감각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한마음봉사단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청주 오스코 상상체험 키즈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시설을 체험했으며 이동과 놀이활동, 식사 및 휴식 등을 돕는 등 1일도우미 역할을 수행했다.
한마음봉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야외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호흡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서북부 5개 시·군(당진·서산·예산·태안·홍성)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환경보전 활동·헌혈 캠페인·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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