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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이 19일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이 협력하여 위기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제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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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이 19일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
특히 적 테러 격멸에 나선 군 기동타격대의 활약상은 훈련의 백미였으며 훈련을 참관한 주민들은 흥미진진한 표정을 지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을지연습 실제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여러 유관기관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고창군은 군민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통합방위 기관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전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18~21일(3박 4일) 진행되며, 20일에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과 마지막 날인 21일 종합상황보고회를 끝으로 종료된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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