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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양6동과 '내일을 꿈꾸는 나무'가 진행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진행 모습(아산시 제공) |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진옥 '내일을 꿈꾸는 나무' 대표는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치매 예방은 물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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