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민·관 합동 캠페인 참여자들이 지난 21일 내외동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상담 1388을 알리는 손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해시 제공) |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월 21일 김해시와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시청소년선도학부모감시단 등과 유해환경을 살피며 청소년들에게 상호존중의 필요성을 알렸다. 도움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상담 1388도 안내했다.
센터는 학교폭력 예방 홍보영상을 AI로 제작해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 거리에서 만나는 청소년뿐 아니라 온라인 이용자에게도 예방 정보를 전달하려는 취지다.
이번 활동은 위기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을 일찍 발견해 상담이나 필요한 서비스로 연결하는 '찾아가는 이동거리상담실'의 하나로 진행됐다.
김해=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