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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재식 교수가 지난 25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부산 부산진구 제공) |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작가인 곽재식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곽 교수는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문제를 설명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2026년 탄소중립 실천 환경교육'은 지난 8월 25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주민 40명과 직원 260명이 참석했다.
부산진구는 주민과 직원의 환경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안내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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