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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주민·직원 300명, 곽재식 교수와 기후 공부

주민 40명·공무원 260명 참여
탄소중립 생활 실천 필요성 다뤄
25일 구청 대강당서 환경교육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8-26 18:59
9. 환경위생 개최
곽재식 교수가 지난 25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부산 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 주민과 공무원 약 300명이 기후변화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법을 함께 살펴봤다.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작가인 곽재식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곽 교수는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문제를 설명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2026년 탄소중립 실천 환경교육'은 지난 8월 25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주민 40명과 직원 260명이 참석했다.

부산진구는 주민과 직원의 환경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안내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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