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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3일 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대표이사 안정호)로부터 네팔 대홍수 피해 긴급구호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사진=한성일 기자 |
이번 후원금은 네팔 북부 보테코시 트리슐리 현지 피해지역에 긴급식량과 위생용품, 침낭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초록우산과 함께 현지 파트너 기관을 통해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예정이다
안정호 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연신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있다"며 “삶의 터전을 잃고 극한상황에 놓인 가정과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하루빨리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물 관리기술의 선도기업인 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에서 네팔 홍수피해 긴급구호 후원에 동참해주셔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뜻을 모아주신 안정호 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 대표이사님과 임직원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네팔 긴급구호에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자회사로, 광역상수도댐, 발전시설에 대한 점검, 정비를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물 공급과 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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