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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교양수업 편차 줄일 교수법 개선 논의

사고와 표현·인성과 성찰 분임토의
교과 시연하고 비교과 과정 소개
2학기 앞두고 운영 방향 점검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03 17:17
경성대 창의인재대학, ‘2026학 개최.
경성대 창의인재대학 교원들이 지난 8월 25일 건학기념관에서 열린 기초교양 워크숍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성대 제공)
경성대 창의인재대학 교원들이 교양과목별 수업 편차를 줄이고 교육 효과를 높일 방안을 모색했다.

대학은 지난 8월 25일 건학기념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기초교양 운영을 준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교과목 수업 사례를 시연하고 비교과 과정에 관한 정보를 나눴다. 이후 '사고와 표현', '인성과 성찰' 담당자로 나뉘어 교육내용과 지도 방법의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창의인재대학은 교원 간 논의 결과를 수업에 반영하고 교수법 연구와 교재 개발도 이어갈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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