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남광주 순천농협이 3일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전남 농협 정례조회에서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 '농심천심 특별상'을 수상했다. (사진=순천농협제공) |
'농심천심 특별상'은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농협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농협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순천농협에 따르면 그동안 조합원 중심의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실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촌 경제 활성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순천농협은 경제사업 활성화와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 로컬푸드 활성화, 농기계순회수리 및 영농자재백화점 운영, 농업인 지원 사업 등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농업인의 든든한 편익농협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순천농협 최남휴 조합장은 "농협 창립 65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농심천심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인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농협을 만들어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천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업인이 행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순천=전만오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크기변환]농협](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03d/2026090301000354900012241.jpg)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