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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안경광학과 학생 전원 병원코디 자격 취득

1학년 대상 직무 연계 교육
의료기관 사례 활용해 실무 익혀
졸업 뒤 현장 적응 지원에 초점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08 13:59
안경광학과 병원코디네이터 사진 1
춘해보건대 안경광학과 학생들이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을 취득한 뒤 자격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춘해보건대 제공)
춘해보건대 안경광학과 학생들이 의료기관 서비스 업무를 배우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모두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을 취득했다.

대상은 1학년 재학생으로 교육은 지난 8월 29일 진행됐다.

윤영난 ES인재개발교육원 대표가 강사로 나서 병원코디네이터가 맡는 업무를 설명하고 의료기관에서 사람을 대하거나 상담할 때 필요한 방법을 사례를 통해 다뤘다.

이번 과정은 안경광학 전공과 연관된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



한선희 학과장은 학생들이 졸업 후 임상 분야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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