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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복지정보 한권에 담았다…‘강서로이음’ 발간

생계·주거·의료부터 법률까지 수록
2026년 변경·신규 복지제도 반영
행정복지센터·사회복지기관에 배포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19 14:28
보도자료(부산 강서구 책자
부산 강서구가 발간한 2026년 복지자원 공유집 '강서로이음' 표지. 생계·주거·의료·교육·돌봄 등 공공·민간 복지서비스와 지역 복지자원 정보를 담았다. (사진=부산 강서구 제공)
부산 강서구의 생계·주거·의료부터 취업과 법률까지 다양한 복지 정보를 한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안내서가 나왔다.

강서구는 공공·민간 복지서비스와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지자원을 분야별로 정리한 2026년판 복지자원 공유집 '강서로이음'을 발간했다.

안내서는 주민뿐 아니라 복지업무 담당자가 필요한 지원제도와 지역 자원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 새로 시행되거나 내용이 달라진 복지제도를 반영하고 기존 사업 정보도 최신 내용으로 정비했다. 각 사업의 지원 대상과 주요 내용, 신청 방법 등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함께 담았다.



분야도 폭넓다. 생계와 주거, 의료, 교육, 돌봄 등 생활과 직접 연결되는 복지서비스를 비롯해 취업과 정신건강, 문화, 법률 관련 지원정보까지 수록했다.

강서구는 책자를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사회복지기관 등에 배포해 주민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에 활용할 계획이다. 전자책도 강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누리집 자료실을 통해 제공한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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