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이 지난 18일 충남 홍성군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중도일보 주최 ‘제36회 충청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에서 종합 3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계룡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사진=장병일 기자) |
이번 대회는 계룡문화원과 계룡시체육회가 3년 연속 손을 잡고 출전한 자리로,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한 긴밀한 협력체계가 빛을 발했다.
![]() |
| 2위를 차지한 줄다리기 경기 모습.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사진 오른쪽)이 열정적으로 응원을 하고 있다.(사진=장병일 기자) |
계룡문화원은 이번 대회에서 전통 민속 종목을 중심으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 주요 수상은 ▲줄다리기 2위 ▲제기차기(여자부) 2위 ▲힘자랑 2위 ▲팔씨름 3위 ▲노래자랑 인기상 등이다.
![]() |
| 윷놀이 경기종목에 직접 참여한 임영우 계룡문화원장이 힘차게 윷을 던지며 화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장병일 기자) |
한편, 계룡문화원은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계룡=장병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