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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천안' 춤으로 지역 간 교류 이어가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9-1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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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 천안은 10월 1~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거리댄스 퍼레이드에도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에너지를 쏟아낼 예정이다.(사진=천안시 제공)
천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천안은 18일 안양춤축제에서 '꿈의 무용단 안양'과 합동공연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무대를 선보였다.

꿈의 무용단 천안은 10월 1~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거리댄스 퍼레이드에도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에너지를 쏟아낼 예정이다.

천안종합운동장 주무대에서 열리는 꿈의 무용단 교류공연 '꿈을 잇다 – Where Dreams Grow'에서 천안·안양·칠곡·대구남구·광산·제천 등 전국 6개 지역 꿈의 무용단과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전망이다.

재단은 이번 교류가 단원들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고, 다른 지역 단원들과 소통하며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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