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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대추축제 20주년 이벤트 홍보문 (사진=보은군 제공) |
올해 20주년을 맞은 보은대추축제는 지난 축제의 소중한 순간을 되새기는 '추억의 사진전'과 야구팬을 위한 '한화이글스 유니폼 현장 수령 이벤트'를 비롯해 사행시, 사회관계망서비스 공유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추억의 사진전'은 1회부터 19회까지 보은대추축제를 찾았던 관광객들의 사진과 사연을 모아 축제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기 위해 기획됐다. 가족, 친구, 연인과 축제를 즐긴 사진과 당시의 에피소드, 다시 떠올리고 싶은 추억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보은사업장과 함께하는 '한화이글스 유니폼 현장 수령 이벤트'도 열린다. 첫 번째 이벤트는 구독자 1만 명 이상인 인플루언서와 블로거를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한다. 보은대추축제 홍보글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뒤 네이버폼을 제출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10월 14일 발표한다.
축제 기간 중 주말인 10월 17일과 18일, 24일과 25일에는 현장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제장 내 체험·이벤트 3개 이상에 참여하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한 관광객에게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유니폼은 두 행사 모두 축제 현장에서 직접 받을 수 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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