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서천군

서천지역재단, 국립생태원 연계 서천특화시장 환급행사 운영

나재호 기자

나재호 기자

  • 승인 2026-10-06 10:42
서천지역재단이 운영하는 서천특화시장 환급행사 포스터
서천지역재단이 운영하는 국립생태원 연계 서천특화시장 환급행사 포스터(사진=서천지역재단 제공)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상권활성화센터가 국립생태원 방문객의 전통시장 유입을 위해 9일부터 10일까지 국립생태원 연계 서천임시특화시장 환급행사를 운영한다.

1일부터 10일까지 국립생태원을 방문하고 행사 기간인 9일부터 10일까지 서천임시특화시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관광객은 환급 헤택을 받을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지류형 서천사랑상품권을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상품권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환급액은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구매 시 5000원, 10만원 이상 15만원 미만 1만원, 15만원 이상 20만원 미만 1만5000원, 20만원 이상 2만원이다.

환급 신청은 서천임시특화시장에서 실제 구매한 지류 영수증과 국립생태원 방문을 확인할 수 있는 입장권, 결제 내역 또는 생태원 내부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 등을 제출하면 된다.

환급 장소는 서천임시특화시장 농수산동 입구 부스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관계자는 "국립생태원을 찾은 관광객이 서천임시특화시장에도 들러 제철 먹거리와 다양한 상품을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과 전통시장 소비를 연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