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 현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 정연서 조합장 등이 참여해 지역 임업인 33명에게 충전식 엔진톱 1대씩을 지원했다.
이 사업에는 군 보조금 245만 원, 괴산증평산림조합 부담금 245만 원 등 총 490만 원이 투입됐다.
양 기관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임업인들의 작업 부담을 덜고 작업 효율 향상을 바라고 있다.
특히 지역 임업 현장 작업 여건 개선은 물론 임업인들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임가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 군수는 "앞으로도 산림조합과 협력해 임업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10m/05d/78_20261005010002511000099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