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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학교 전경.(사진=단국대 제공) |
2025년 한 해의 연구성과를 평가하는 '한 해 업적' 기준 25명, 연구자의 누적 연구성과를 평가하는 '생애업적' 기준 14명의 교원이 선정됐고, 이 가운데 11명은 두 평가 기준에 모두 이름을 올리며 지속적인 연구성과와 국제적 학술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단국대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지원 조직과 연구업적평가 제도를 개편하고, 연구비 지원 및 보상체계를 확대했다.
연구처를 신설해 연구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대학연구비와 연구장려금 제도를 개편해 신진연구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했다.
안순철 총장은 "이번 선정은 단국대 교원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국제적 학술 영향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구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우수한 연구 성과가 대학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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