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흘간 대전 서구 갈마로에 위치한 프리미엄 파머스마켓 ‘파머스앤어스’에서 ‘논산시 우수 농특산물 특별 판매전’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흘간 대전 서구 갈마로에 위치한 프리미엄 파머스마켓 ‘파머스앤어스’에서 ‘논산시 우수 농특산물 특별 판매전’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논산시와 파머스앤어스가 체결한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및 판로 다변화 업무협약(MOU)의 첫 후속 결실이다. 양 기관은 농가 소득 증대와 도시 소비자의 건강한 먹거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힘을 모았다.
행사장에서는 논산의 으뜸 농산물인 쌀, 상추, 오이, 버섯 등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두부, 콩나물, 전통 젓갈에 이르기까지 엄선된 65가지 농특산품과 가공식품을 풍성하게 소개한다.
![]() |
| 행사장에서는 논산의 으뜸 농산물인 쌀, 상추, 오이, 버섯 등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두부, 콩나물, 전통 젓갈에 이르기까지 엄선된 65가지 농특산품과 가공식품을 풍성하게 소개한다.(사진=논산시 제공) |
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대전·충청권 소비층에게 논산 농산물의 뛰어난 품질과 신선도를 각인시키고, 지속 가능한 신규 고객층을 대폭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논산의 우수한 농특산품과 가공품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접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라며 “많은 대전 시민과 관람객이 방문하셔서 논산 청정 먹거리의 진가를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