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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식, '7억팔' 별명 얻은 이유는? '10년에 한 번 나올 인재'

입력 2017-11-09 23:33

유창식
사진=YTN


프로야구 전 KIA 타이거즈 유창식(25) 선수가 전 여자친구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자 그의 별명인 '7억팔'의 뜻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억팔'이라는 별명은 투수인 유창식의 팔이 7억원의 가치가 있다는 뜻이다. 그는 지난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유창식에 대한 기대는 컸다. '10년에 한 번 나오는 재목'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 때 한화는 유창식에게 구단 역사상 최고 신인선수 계약금인 7억원을 제시했다. 프로야구 35년 역사상 유창식보다 많은 신인선수 계약금을 받은 선수는 한기주(KIA) 뿐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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