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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지역 청소년 올림픽 관람 지원

입력 2018-02-13 11:04   수정 2018-02-13 11:04

충북개발공사 평창 지원
충북개발공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충북개발공사는 이번 경기관람행사에 지원한 지역 초·중·고교생 80명이 경기 관람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임대버스와 식사, 체온유지용 핫팻 등을 제공하고 직원들이 보호자가 되어 청소년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했다.

행사 참여 청소년은 충북인재양성재단이 문화공연과 스포츠 경기 등 문화 활동이 어려웠던 지역 청소년을 선발했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대한산업보건협회 협조로 보건인력을 파견 받는 등 지역 유관기관의 협력으로 행사를 순조롭게 진행했다.

계용준 사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하겠다"며 "평창동계올림픽처럼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기회가 있다면 공사에서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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